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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G에너지
작성일 2018-07-25
ㆍ조회: 472  
강화유리도어(스윙도어) 적용 안내-신축적용시 필독!!
보탬 화장실 카운터센서를 신축 건물에 적용하는데 있어 종종 발생되는 문제중 하나가 
출입문의 형태입니다.    다른 여러 종류는 상관이 없겠으나 특별히 강화유리도어(스윙도어)의
경우에는 반드시 검토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설계반영시 부터 이 부분이 검토가 되지 않다보니 나중에 현장 관계자분들만 황당한 
경우를 많이 겪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 보탬 카운터센서 스위치는 기본적으로 출입문이 센서를 거스르거나
방해를 해서는 절대로 않됩니다.   어떻게 보면 제품의 정체성이 달린 문제이기도 하지요

출입문 문틀 양쪽에 발광센서, 수광센서를 서로 마주보고 설치를 하여 이 센서를 통과하는
사람이나 물체를 감지하는 것인데 안과 밖 양방향으로 움직이는 강화유리 스윙도어의 경우
제품운영에 치명적인 문제를 가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문이 사람노릇을 하므로 해서 결과적으로 오작동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작동은 무조건 두가지 범주에서 일어납니다....  첫째는 사람이 없는데 조명이 켜져있는 경우,
두번째는 반대로 사람이 사용중인데 꺼져버리는 경우... 

자 그러면 조금더 자세하게 이 문제를 설명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 보탬 카운터센서를 적용하려면 출입문을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고 
아니면 한쪽 방향으로만 열고닫히는 방화문이나 나무문, 자동문등도 문제는 없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양방향으로 개폐가 되는 강화유리문이 문제라는 것이지요

자 그러면 강화유리도어라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사용자선택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도어스토퍼를 사용해서 문을 한방향으로만 개폐하는것은 필수조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사용자 동의가 않되면 제품을 설치할 수 없던지 아니면 오작동을 감안하고 사용하던지 
두가지입니다. 


신축건물에서 애꿎은 문을 한방향으로만 개폐가 되도록 막는다하니 건축주나 감독관이 동의를 않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놓고 욕먹고 오동작이 빈번하게 발생할바에야 아에 설치를 안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
괜히 저희 제품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거든요... 

아무튼 이 부분은 핵심중에 핵심입니다.   도어스토퍼 꼭 막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끝까지 도어스토퍼 설치를 할 수 없다하면 다음 선택은 있습니다. 
카운터방식을 포기하고 동작감지방식으로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카운터방식은 사용자가 입실하면 바로켜지고 퇴실하면 바로 소등되는 방식이지요 
그렇지만 동작감지 방식은 입실할때 동작을 감지한후 일정시간(10분정도)을 주는 방식입니다.   
천장에 부착된 모션감지 센서에 의해 동작이 재감지 될때는 시간은 재연장 됩니다.   
그러나 좌변기 속에서 동작이 감지가 되지 않을 경우 정해진 시간 10분(시간은 설정가능)이 
지나면 소등이 되게 됩니다.   


위 제품(모델명 GPN1500) 을 설치하게 되면 출입문의 형태에서는 자유로워 집니다. 
다만 시간을 주는 방식인 만큼 퇴실할 경우에도 감지가 되므로 최종적으로 사용자 퇴실을 했을 경우에도 
정한 시간 10분뒤 소등이 됩니다.   물론 소등이 되기 전까지 누군가 다른 입실자가 있을 경우 시간은 
또다시 재세팅되게 됩니다.   아울러 10분이상씩 좌변기에 있는 사람이 있어 사용중 소등이 된다고 
불만이 접수된다면 시간을 조금 연장을 해주던지 아니면 천장에 부착하는 모션감지 센서를 좌변기 쪽으로
추가배치를 할 경우 사람이 사용중에 꺼지는 일을 없을 것입니다.   꺼진다 하더라도 동작을 재감지하는 
즉시 재점등되게 됩니다. 모션감지 센서는 최대 8개까지 배치가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카운터방식 적용이 곤란할 경우 대안을 동작감지 방식으로 적용이 가능하다는점 안내해 
드렸습니다. 본 동작감지방식 모델(GPN1500)은 제품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강화유리도어에 카운터센서를 적용하는데 있어서 검토해야 되는 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조건인 도어스토퍼를 설치를 한다고 해도 이제
센서를 부탁해야 하는 공간적인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아래 사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강화유리 도어의 경우 손잡이 쪽 말고 반대 힌지쪽은 회전축이 발생하게 됩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평소에는 공간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문을 열게되면 센서를 부착해야 할 공간을 
다 가리게 됩니다.   문틀의 두께서 두껍지 않으면 이런 경우가 발생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문틀이 두꺼울 경우에는 끝쪽으로 타공을 하면 괜찮습니다. 


상기 사진처럼 문틀이 200mm이상되면 공간이 확보가 되지만 그렇지않고 적을 경우에는 
말씀드린것처럼 회전축에 의해 센서를 가리게 되므로 이 역시 확인해 봐야할 
문제입니다.
 
다른 경우로는 문틀은 얇으나 별도의 벽체나 기둥이 돌출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그쪽에 박스를 매립하여 센서를 설치하거나 박스를 미쳐 매립하지 못했다면 그쪽에 
노출형으로 설치 할 수 있겠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문틀이 얇아서 센서를 설치할 공간이 없을 경우 그 외의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상기 사진을 보면 문틀이 아니고 아에 문의 회전반경을 벗어난 부분에 센서를 설치한 경우입니다. 
어찌되었든 문에 의해 방해만 받지않으면 된다가 핵심이겠습니다^^

마직막으로 문틀은 얇고 별도로 설치할 공간도 없을 경우 적용방법입니다. 
바로 전용거치대(지지대)를 사용하여 돌출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거치대를 사용하는 방법은 기축이나 신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설치공간이 확보가 않되므로 공간을 만들어서 설치해 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간혹 신축건물이니 마감측면에서 인정할 수 없다고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해놓고 보면 
나름 깔끔합니다^^.   보시싫거나 파손의 우려를 염려하시는데 실상 거의 부딪혀 파손되는 
사례도 거의 없습니다.  물론 전용거치대는 별매입니다. 

이상으로 강화유리도어에 카운트센서를 적용하는데 있어 검토해야 될 내용을 두서없이 다루어 
보았습니다.   어찌되었든 스스로 고민하지 마시고 연락을 주시면 현장상황에 맞게 자세히 
안내해드리고 가급적 방문을 통해서 자세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