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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G에너지
작성일 2013-05-30
ㆍ조회: 1466  
전기에너지 절감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
최근에 화장실 자동절전시스템 시공과 함께 등기구교체를 진행하였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보다 더 좋은... 더 효과적인... 더 경제적인... 전기료절감 방법은
없을것 같아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히 공지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이상 꼭 한번 자세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요사이 뉴스에서 원전에 불량부품의 시험성적서를 위조하여 공급하므로서 올여름
전력대란이 현실화되었다고 계속 뉴스화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충청북도가 사용할 전력량이 공백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런 뉴스를 접할때마다 어떤 식품광고 카피가 생각나곤 합니다.
"남자한테 정말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
"정말 좋은 전기절감 방안이 있는데 알릴 방법이 없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고 여러자료를 심도있게 검토해 보신분이라면
금방 이해가 되시겠지만 처음 접하신 분들은 다음의 내용을 읽어보신후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상단메뉴 "고효율광반사갓" "자동절전장치"를 살펴보시면
여러면에서 유익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
 
최근 화장실 자동절전스위치 카운트센서를 이대부속초등학교에 설치하였습니다.  
화장실 규모가 큰만큼 전기료 절감효과도 클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화장실이 수업중에는 이용자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점등이
되어 있으므로 낭비요소가 많게되는데 자동절전스위치 카운터센서를 통해서 특별한
관리없이 에너지절감을 기대할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에너지절감에
대한 산교육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본 초등학교는 자동절전스위치 카운트센서를 설치함에 있어 기존 등기구가 PL 자기식
13w 2등용이여서 등기구자체의 전력효율을 높일뿐만 아니라 기존 등기구보다 월등한
반사효율을 보이는 고효율반사갓으로 등기구까지 교체를 진행하므로서 실질적으로
90% 가까운 에너지절감율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믿겨지지 않으시나요?   사실입니다.  다음 사진을 통해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화장실 절전시스템은 보편적인 설치상황과 같이 방화셔터의 문틀 양쪽에 발광센서와 수광센서를
배치하였고, 본체는 출입문 안쪽 천정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센서에 의해 사용자가 들어가면 +를 시키고, 나가면 -를 시켜서 항상 카운트 0(제로) 상태일때
소등을 시키는 방식입니다.   기존 동작감지방식이나 타이머설정방식이 가지는 불편함을
없앴고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있을때만 점소등되는 실시간 제어방식입니다.
통상절감율이 70~80%에 이르는 에너지고효율인증제품이자 조달우수제품입니다.
 
 
 
 

*** 화장실 기본조명이 아래 사진처럼 13w 2등용 PL자기식 안정기 제품입니다.
화장실 자동절전시스템 특성상 불가피하게 잦은 점소등이 반복될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핀타입으로 된
등기구는 수명에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으므로 EL타입(백열전구처럼 돌려끼우는 타입)으로 교체를
권하고 있습니다. 
  

*** 아래 사진을 보십시요 등기구에 별도로 달려있는 문제의 자기식(기계식)안정기입니다.
요놈이 전력소비를 30~40w 정도 추가로 소모합니다.   그 증거는 다음사진에 있습니다.
 
 

*** 누설전류계로 측정을 하였습니다.   하단 사진에서 처럼 약 250mA 가 나옵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소비전력 단위 'W'는 암페어(A)에 볼트(V)를 곱한것입니다.
그러면 계산해 보겠습니다.   0.254A * 220V = 55.8W 입니다.
사용하는 램프는 13W램프 2개이니 26W가 소모되는줄 알았는데 이처럼 안정기에서 추가전력을 소모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는지요?  물론 등기구에 상태에따라 더 나올수도 있고
조금 줄어들수도 있습니다만 평균적으로 이정도 소모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른 사진에서 조금 다른형태의 등기구이지만 거의 비슷하게 측정되는것을 볼수 있으며
13W 2등용이 아닌 26w 2등용도 안정기만 2개로 늘었을뿐 결과는 똑 같습니다.
그렇다면 EL타입(백열전구처럼 돌려끼우는타입)은 어떨까요?   계속해서 다음 사진을 보겠습니다.
 
 
 

*** 현재 교체 진행하고 있는 EL타입 등기구는 안정기가 별도로 달려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램프자체에 안정기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소위말하는 삼파장전구입니다.
이번 교체현장은 금호 번개표 15w 전구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실질 소비전력은 어느
정도인지 계산해 보겠습니다.   측정전력량  65.7mA 입니다.   0.0657A * 220V = 14.5W 입니다.
거의 정확하게 램프의 실사용전력을 그대로 소비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등기구 자체만 교체하는 것으로 얼마만큼의 전기료를 절감했는지 계산해 볼까요?
55.8w - 14.5w = 41.3w  정확히 등기구 교체만으로 74%가 절감되었습니다.
여기에 자동절전시스템을 통해서 상시점등이 아니고 실사용자 있을때만 점등되기 때문에
평균절감율 70~80% 감안하면.....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것이라 사료됩니다^^
이와 같은 효율을 보일수 있는 것은 조금 특별한 것이 있어 가능합니다.  다음사진을 보시죠
 
 
*** ㅎㅎ 바로 요놈 때문입니다.   지식경제부 녹색인증제품으로 반사효율을 2.5배정도 높여주는
고효율반사갓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전반사율 99%로 반사율을 극대화시켜 램프의
소비전력을 반이상 줄이고도 밝기는 오히려 더 밝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먼지방지
코팅처리로 먼지도 잘 흡착되지 않고 탁월한 확산반사로 눈부심도 현저히 줄어듭니다.
이런 멋진 제품이 있는데 아직도 잘알려지지 않은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 깔끔하게 등기구를 교체한 사진입니다.   얼마만큼 효율이 개선되었는지 그 실체를 보겠습니다
 
 
 

*** 아래 사진은 같은 장소에서 등기구 교체전후의 조도를 측정한것입니다.
다시한번 확인하자면 교체전 등기구는 PL자기식 13w 2등용으로 램프만 26w, 실질적으로 55w였었죠
교체한 등기구는 EL타입 15w 번개표 삼파장 전구였습니다. 
조도의 변화는 40.7 lux  --> 76 lux,   다른곳은 73.3 lux --> 122.1 lux 로 조도가 상승되었습니다.
소비전력은 74% 낮췄는데 조도는 오히려 80% 정도 더 상승되었습니다.
이것은 실질적인 것이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얼마든지 실현이 가능한 사항입니다.
LED교체.... 좋습니다만 아직 품질의 안정성 불안하고.... 내구성 불확실하고.... 비용... 부담됩니다
이것도 현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원전부품불량 사태를 보면서 올여름 심각한 전력난에 부딪힐
것이라는 것도 또한 우리앞에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상기와 같이 13w 2등용 이외에도 26w 2등용도 마찬가지이고 소위 투광기라고 하는 HQI램프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와같은 등기구를 저희가 제안한대로 교체하게되면 약 6개월 ~1년내에 교체
비용이 환수되고 있을정도로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꼭 참조하시고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